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장보기 행사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김홍규 강릉시장 등 500여 명이 참여하여 강릉페이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3일에는 주문진 전통시장에서도 장보기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2월 1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15%로 확대 운영된다.

강동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15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음별’ 생활지원사들과 돌봄 사각지대 예방 간담회를 개최한다. 강동면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마음별'은 어르신들에게 예방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복지정책 안내, 현장 경험 공유, 개선방안 마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다.

강릉시,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릉시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92세 독거노인 가정에 보일러 교체 및 가구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강릉시는 시민들의 빈용기 반환 편의를 위해 노암동과 교동(1월 15일부터 인라인스케이트장으로 이전)에 빈용기 반환수집소 2개소를 연중 운영한다. 수집소에서는 개수 제한 없이 재사용 표시가 있는 소주, 맥주, 음료병을 반환할 수 있으며, 보증금은 즉시 현금으로 지급된다. 강릉시는 빈용기 회수 활성화 노력으로 전년도 전국 최초 우수 회수 지자체 특별상을 수상했다.

강릉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인지선별검사 정상군 대상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미술, 음악, 신체 활동 등 뇌기능 활성화 및 기억력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발병 가능성 감소 및 발병 시기 지연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사회 활동 참여, 우울증 개선, 자기효능감 향상을 지원한다.

강릉시는 동해선 개통을 활용하여 부산, 울산, 경상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온라인 홍보,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동해선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을 통해 강릉의 매력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강릉시는 1월 16일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기탁, 미래인재육성재단 기부 릴레이, 가톨릭관동대 70주년 기념사업 회의, 설 명절 군부대 위문, 주요 시설 및 사업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강릉시, 월화거리 야시장 신규 매대 운영자 공개 모집…식품 22명, 플리마켓 26명 총 48명 선발, 3월 7일까지 신청 접수

강릉문화재단, 유천생활문화센터 동계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성인반 18개, 학생반 5개 등 총 23개 강좌 운영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선정. 바우처 지원 장애인 20명에게 6개월간 급여의 20%를 원하는 서비스 이용에 지원,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선택권 확대 기대.

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3일부터 27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제수용·선물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표시 우려 품목을 집중 점검하여 투명한 유통 질서 확립과 안전한 구매 환경 조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