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강릉시
0
강동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AI 요약강동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15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음별’ 생활지원사들과 돌봄 사각지대 예방 간담회를 개최한다. 강동면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마음별'은 어르신들에게 예방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복지정책 안내, 현장 경험 공유, 개선방안 마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다.

강동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15일(수) 2025년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음별’ 생활지원사 11명과 돌봄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강동면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강동면은 전체 면민 중 65세 이상 노인이 44%이며, 노인 인구 비율이 21개 읍면동 중 두 번째, 읍면 중에서는 가장 높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음별’은 전담사회복지사 1명, 생활지원사 11명이 강동면 내 158명의 어르신의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지원 등 예방적 돌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달라지는 복지정책 안내와 함께 그간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 관계자는 “복지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협력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돌봄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면은 전체 면민 중 65세 이상 노인이 44%이며, 노인 인구 비율이 21개 읍면동 중 두 번째, 읍면 중에서는 가장 높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음별’은 전담사회복지사 1명, 생활지원사 11명이 강동면 내 158명의 어르신의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지원 등 예방적 돌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달라지는 복지정책 안내와 함께 그간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 관계자는 “복지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협력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돌봄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