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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룽시, 자율적 선택을 가능케 하는 장애인 개인예산 지원
AI 요약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선정. 바우처 지원 장애인 20명에게 6개월간 급여의 20%를 원하는 서비스 이용에 지원,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선택권 확대 기대.

강릉시는 2025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서비스 선택권 확대를 위한 새로운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바우처 지원 장애인에게 급여의 20%를 원하는 재화·서비스 이용에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1억 1100만 원 예산으로 장애인 20명에게 4월부터 6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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