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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AI 요약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3일부터 27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제수용·선물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표시 우려 품목을 집중 점검하여 투명한 유통 질서 확립과 안전한 구매 환경 조성에 나선다.

강릉시는 13일(월)부터 27일(월)까지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수산물 거짓표시,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등을 점검하여 투명한 유통 질서 확립과 안심 구매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조기, 명태, 오징어, 갈치, 옥돔 등 제수용·선물용 품목과 활참돔, 대게 등 원산지 거짓표시 우려 품목이 점검 대상이다. 원산지 허위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미표시 또는 표시방법 위반은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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