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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1명과 법인 3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일정 금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로,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5만 2,097필지가 대상이며, 이의신청은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부구청장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 회의를 열고, 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 사업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행정 연속성 확보, 공직기강 확립,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사업 변수 점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매주 현안 점검 회의를 통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군위군이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군위군청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특정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하고,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총 37만여 필지가 대상이며,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동구 충장로2가 우체국,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나타났다. 결정된 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자치구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김천시가 시민 체감형 친절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월간 올에스(ALL S) 친절 행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며, 'Smile, Simple, Soft, Speed, Smart' 5대 요소를 중심으로 월별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 5월은 '스마일 집중 실천의 달'로 지정하여 밝은 인사, 눈 맞춤, 미소 유지, 밝은 톤의 전화 응대 등을 중점 실천한다. 캠페인은 실천 미션 공유, 친절 사례 확산, 직원 참여를 통해 친절이 습관화되도록 유도하며, 민원 응대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의령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 1만868호와 토지 18만2,954필지가 대상이며,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5% 상승했다.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군청,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기간 내 온라인, 방문, 우편 등으로 접수받는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6월 말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4월 30일부터 시작한다.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남도민 전원에게 1인당 10만 원이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중 선택하여 지급되며, 신청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청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한 요일제 및 홀짝제가 운영되며, 거동 불편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전담 콜센터도 운영된다. 지원금은 주소지 시군 내 전통시장, 음식점, 소상공인 업종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등 일부 업종은 제한된다.

통영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주택 총 17,689호의 가격은 전년 대비 0.57% 하락했으며, 열람 및 이의신청은 통영시청 세무과, 읍면동 민원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공동주택 가격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통영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47% 소폭 상승했으며, 확인 및 이의신청은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동 사무소,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정부24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재검토 후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양산세무서와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양산비즈니스센터, 양산세무서, 웅상출장소에서 운영되며, 모두채움대상자는 ARS 전화 신고 및 가상계좌 납부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매출 감소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납부기한 직권연장 등 납세 편의를 제공한다.

동해시가 지방세 제증명 발급 절차를 개선하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발급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전환했다. 이를 통해 민원 대기 시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