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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2동·부산영도시니어클럽,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산영도시니어클럽은 지역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니어클럽은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에게 매주 무료 식사를 제공하며, 향후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노후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기태)는 지난 5월 22일 부산영도시니어클럽(관장 김정현)과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부산영도시니어클럽은 영선2동 취약가구의 결식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오는 5월 27일 부산영도시니어클럽 정성순대 영도할매점에서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어르신 10분을 모시고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후로도 매주 10명에게 무료 식사를 지원한다.
김정현 부산영도시니어클럽 관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기태 영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박호영 영선2동장은 “업무협약을 통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이웃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부산영도시니어클럽은 영선2동 취약가구의 결식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오는 5월 27일 부산영도시니어클럽 정성순대 영도할매점에서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어르신 10분을 모시고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후로도 매주 10명에게 무료 식사를 지원한다.
김정현 부산영도시니어클럽 관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기태 영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박호영 영선2동장은 “업무협약을 통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이웃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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