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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부패 신고 비공개 오픈채팅방 운영 등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AI 요약울산 북구는 2025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적극적이고 투명한 업무 추진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기관 실현'을 목표로 3개 중점과제(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집중개선 추진, 공직자 청렴 역량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부패·공익 신고 활성화)와 17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전 직원 청렴만족도 조사, 주민 참여 청렴 캠페인, 찾아가는 청렴 교육, 간부 공무원 청렴 서약 등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북구는 올해 '적극적이고 투명한 업무 추진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기관 실현'을 목표로 3개 중점과제, 17개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북구는 이날 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회의를 열고,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및 청렴시책 직원 관심도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북구는 올해 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집중개선 추진, 공직자 청렴 역량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부패·공익 신고 활성화로 '숨은 부패' 적극 해소 등 3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집중개선에 나서고, 주민과 함께 하는 청렴캠페인,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교육, 간부공무원 청렴서약 릴레이 등을 통해 공직자 청렴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 비공개 오픈채팅방을 운영, 부패 신고 창구를 다양화해 공익신고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 밖에도 반부패·청렴협의체, 명예구민감사관 제도, 옴부즈만 등도 운영해 청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천동 북구청장은 "청렴은 단순한 미덕이 아닌 신뢰받는 행정의 근간"이라며 "구민의 신뢰를 얻고 더 나아가 투명하고 공정한 북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앞장서 달라"고 간부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북구는 이날 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회의를 열고,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및 청렴시책 직원 관심도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북구는 올해 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집중개선 추진, 공직자 청렴 역량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부패·공익 신고 활성화로 '숨은 부패' 적극 해소 등 3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집중개선에 나서고, 주민과 함께 하는 청렴캠페인,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교육, 간부공무원 청렴서약 릴레이 등을 통해 공직자 청렴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 비공개 오픈채팅방을 운영, 부패 신고 창구를 다양화해 공익신고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 밖에도 반부패·청렴협의체, 명예구민감사관 제도, 옴부즈만 등도 운영해 청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천동 북구청장은 "청렴은 단순한 미덕이 아닌 신뢰받는 행정의 근간"이라며 "구민의 신뢰를 얻고 더 나아가 투명하고 공정한 북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앞장서 달라"고 간부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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