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관내 공사현장, 교량, 전통시장 등 63곳 집중안전점검
AI 요약서울 서대문구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관내 재난 및 안전사고 우려 시설 63곳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설공사장, 교량, 전통시장 등 다양한 시설이 점검 대상에 포함되며,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현장 점검 및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신문고’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안전 점검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14일 시작해 오는 6월 13일까지 두 달 동안 관내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 시설 63곳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펼친다.
대상은 건설공사장, 교량, 전통시장, 공동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사찰, 의료기관 등이며 공무원과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함께 참여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험도 평가를 거쳐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최근 관내 건설공사장 현장점검에 참여한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정기 점검과 후속 조치를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대문구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이달 30일까지 누구나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대상은 건설공사장, 교량, 전통시장, 공동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사찰, 의료기관 등이며 공무원과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함께 참여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험도 평가를 거쳐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최근 관내 건설공사장 현장점검에 참여한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정기 점검과 후속 조치를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대문구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이달 30일까지 누구나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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