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4∼9월 관내 23곳 하수관로 정비
AI 요약서대문구, 노후 하수관로 개량 공사로 안전사고 예방 나서... 오는 9월까지 총 3,255m의 불량 하수관로 정비, 도로함몰 및 침수피해 예방 기대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도로함몰 사고와 침수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연희로 64길 일대 등 관내 23곳에서 하수관로 개량공사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오래되고 낡은 불량 하수관로로 총연장 3,255m, 내경 크기는 300~1,500㎜ 규모다.
구는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협의해 이번 공사를 위한 약 55억 2천만 원의 시비를 확보했다.
하수관로 정비로 보다 원활한 배수가 이뤄지면 노후관 누수에 따른 도로 침하를 방지하고 이와 관련한 주민 우려도 해소될 전망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하수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시 소음과 차량 통행 불편 등에 대한 주민분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상은 오래되고 낡은 불량 하수관로로 총연장 3,255m, 내경 크기는 300~1,500㎜ 규모다.
구는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협의해 이번 공사를 위한 약 55억 2천만 원의 시비를 확보했다.
하수관로 정비로 보다 원활한 배수가 이뤄지면 노후관 누수에 따른 도로 침하를 방지하고 이와 관련한 주민 우려도 해소될 전망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하수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시 소음과 차량 통행 불편 등에 대한 주민분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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