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지역을 잘 하는 신중년 내공으로 스마트 둘레길 만들어요
AI 요약서대문구가 고용노동부 공모에서 선정된 ‘트레일 기반 희망선(線) 사업’과 ‘서대문 시민기록 서포터즈’을 통해 신중년 경력 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트레일 기반 희망선 사업’은 서대문50+센터에서 주관하며 서대문구 내 스마트 둘레길을 활용한 트레일 코스 개발과 걷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서대문 시민기록 서포터...

서대문구가 고용노동부 공모에서 선정된 ‘트레일 기반 희망선(線) 사업’과 ‘서대문 시민기록 서포터즈’을 통해 신중년 경력 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트레일 기반 희망선 사업’은 서대문50+센터에서 주관하며 서대문구 내 스마트 둘레길을 활용한 트레일 코스 개발과 걷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서대문 시민기록 서포터즈 사업’은 (사)희망도레미가 주관하며, 서대문구 마을 자원과 이야기를 펜 드로잉, 구술 기록, 영상, 사진 등으로 담아내는 활동을 한다.
만 50세 이상 퇴직자가 참여하며 인원은 ‘트레일 기반 희망선 사업’ 12명, ‘서대문 시민기록 서포터즈 사업’ 9명이다.
트레일 기반 희망선 사업 활동가와 서대문 시민기록 서포터즈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주 25시간씩 해당 사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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