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인권주민회의 간담회 및 역량강화교육 개최
AI 요약서대문구는 ‘2025 인권주민회의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하여 주민 주도의 인권도시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5개 권역으로 구성된 인권주민회의는 맞춤형 인권 캠페인 준비 등 적극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주민이 주도하고 견인하는 인권도시 서대문’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2025 인권주민회의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1부 인권주민회의 주도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 2부 인권 캠페인 등의 주요 활동 보고와 공공건축물 인권 모니터링 사례연구 발표, 3부 주민주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서대문구 인권주민회의는 북아현·천연·충현, 홍제·홍은, 남·북가좌, 신촌·연희, 청년특화(이대·명지대 포함) 등 5개 권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날 인권주민회의 회원들은 “통반장과 청년특화 권역이 합심해 서대문구 맞춤 인권 캠페인을 준비하자”는 의견을 모으는 등 ‘인권도시 서대문’을 위한 열의를 보였다.
‘서대문구 인권주민회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인권센터(02-3140-8069)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는 1부 인권주민회의 주도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 2부 인권 캠페인 등의 주요 활동 보고와 공공건축물 인권 모니터링 사례연구 발표, 3부 주민주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서대문구 인권주민회의는 북아현·천연·충현, 홍제·홍은, 남·북가좌, 신촌·연희, 청년특화(이대·명지대 포함) 등 5개 권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날 인권주민회의 회원들은 “통반장과 청년특화 권역이 합심해 서대문구 맞춤 인권 캠페인을 준비하자”는 의견을 모으는 등 ‘인권도시 서대문’을 위한 열의를 보였다.
‘서대문구 인권주민회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인권센터(02-3140-80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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