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도구가족센터, 2025년 제1회 아이돌보미 집담회 개최
AI 요약영도구가족센터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이돌보미 90여 명을 대상으로 집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운영 현황 공유, 안전관리 교육, 소그룹 토론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으며, 센터는 향후 돌봄 서비스 질 향상과 아이돌보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도구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약 90명의 돌보미가 활동하며 연간 약 1,500가정과 2,900명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도구가족센터(센터장 남희은)는 지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영도구 아이돌보미 약 9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1회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현황 공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종사자 안전관리 교육, 현장에서 실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소그룹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소그룹 사례 토론을 통해 아이돌보미들이 직접 경험한 돌봄 현장의 다양한 상황과 해결 방안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희은 영도구가족센터장은“이번 집담회를 통해 아이돌보미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아이돌보미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양육 공백이 발생한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영도구에는 약 90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며, 연간 약 1,500가정과 2,900명의 아동(2024년 기준)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도구가족센터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414-96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현황 공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종사자 안전관리 교육, 현장에서 실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소그룹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소그룹 사례 토론을 통해 아이돌보미들이 직접 경험한 돌봄 현장의 다양한 상황과 해결 방안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희은 영도구가족센터장은“이번 집담회를 통해 아이돌보미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아이돌보미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양육 공백이 발생한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영도구에는 약 90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며, 연간 약 1,500가정과 2,900명의 아동(2024년 기준)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도구가족센터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414-960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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