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남가좌2동 "이웃사랑으로 뽀송뽀송하게" '모두가 행복의 마음으로 두드리는 빨래방'(모두방) 운영
AI 요약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은 2022년부터 '모두가 행복의 마음으로 두드리는 빨래방(모두방)'을 운영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거동 불편 홀몸노인 등을 대상으로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 주민들이 직접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담당하며 안부 확인도 병행한다. 월 2회 운영되며 긴급 세탁도 지원한다.

서대문구 남가좌2동(동장 김윤정)은 2022년부터 3년째 ‘모두가 행복의 마음으로 두드리는 빨래방(이하 모두방)’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동 자원봉사캠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 세 단체가 힘을 모아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구, 거동 불편 홀몸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접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 주민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빨래, 건조, 포장 후 다시 배달을 해주며 안부도 확인한다.
‘모두방’ 활동은 월 2회 남가좌2동주민센터 5층 빨래방에서 진행되며 요청이 있으면 긴급 세탁도 이뤄진다.
김 모 노인은 “몸이 불편해 이불 빨래를 언제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 이렇게 하루 만에 뽀송뽀송한 이불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김윤정 남가좌2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동 자원봉사캠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 세 단체가 힘을 모아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구, 거동 불편 홀몸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접 이불 빨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 주민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빨래, 건조, 포장 후 다시 배달을 해주며 안부도 확인한다.
‘모두방’ 활동은 월 2회 남가좌2동주민센터 5층 빨래방에서 진행되며 요청이 있으면 긴급 세탁도 이뤄진다.
김 모 노인은 “몸이 불편해 이불 빨래를 언제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 이렇게 하루 만에 뽀송뽀송한 이불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김윤정 남가좌2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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