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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2동 새마을단체, 세대이음 행복꾸러미 체험활동 행사 진행
AI 요약부산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월 15일 봉산마을 스마트온실에서 '세대이음 행복꾸러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 부녀회원, 협의회원 등 30여 명이 베이킹 수업을 통해 만든 쿠키와 생필품을 담은 행복꾸러미를 홀로 어르신 20세대에 전달했다. 이 사업은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영도구 봉래2동(동장 최강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은숙)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정환)는 지난 2월 15일 봉산마을 스마트온실 및 농장(WYND) 내 베이킹룸에서 2025년 제1회 세대이음 행복꾸러미 체험활동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어린이, 부녀회원, 협의회원 등 30여 명이 함께 베이킹 수업을 통한 쿠키 만드는 방법을 체험하였으며, 완성된 쿠키는 생필품이 담긴 행복꾸러미와 함께 홀로어르신 20세대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은숙 회장은 “이번 체험활동에 함께해주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세대이음 사업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으며, 김정환 회장은“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봉래2동 새마을부녀회 특화사업인 세대이음 사업은 올해 총 4회운영되며, 관내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더불어 홀로 어르신을 살피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어린이, 부녀회원, 협의회원 등 30여 명이 함께 베이킹 수업을 통한 쿠키 만드는 방법을 체험하였으며, 완성된 쿠키는 생필품이 담긴 행복꾸러미와 함께 홀로어르신 20세대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은숙 회장은 “이번 체험활동에 함께해주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세대이음 사업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으며, 김정환 회장은“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봉래2동 새마을부녀회 특화사업인 세대이음 사업은 올해 총 4회운영되며, 관내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더불어 홀로 어르신을 살피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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