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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2025년 부산, 함께돌봄 ‘우리동네 안심퇴원’간담회 개최
AI 요약부산 영도구는 2월 11일, 2025년 부산, 함께 돌봄 및 영도 돌봄plus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7개 의료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우리 동네 안심 퇴원' 네트워크 운영 성과 공유, 의료기관 현장의 어려움 청취, 돌봄 서비스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특히 퇴원환자 안심돌봄 및 병원안심동행 서비스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참석 의료기관들은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 의사를 밝혔다. 영도구는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해 지역 내 여러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2월 11일 2025년 부산, 함께 돌봄 및 영도 돌봄plus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7개 의료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영도구에서는 지난해부터 관내 의료기관들과의 협약을 통해 ‘우리 동네 안심 퇴원’이라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의료기관 현장의 어려움 청취와 더불어 돌봄 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의료기관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돌봄서비스와 퇴원환자 안심돌봄 및 병원안심동행 서비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의견을 상호 개진하였다.
간담회 참석자는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에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퇴원 환자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사업 홍보 등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내 여러 기관들과 적극 협업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도구에서는 지난해부터 관내 의료기관들과의 협약을 통해 ‘우리 동네 안심 퇴원’이라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의료기관 현장의 어려움 청취와 더불어 돌봄 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의료기관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돌봄서비스와 퇴원환자 안심돌봄 및 병원안심동행 서비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의견을 상호 개진하였다.
간담회 참석자는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에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퇴원 환자들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사업 홍보 등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내 여러 기관들과 적극 협업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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