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도구, 해양클러스터기관과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바다로 꿈을 펼쳐라’ 운영
AI 요약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2월 13일 해동중학교·부산남중학교 학생 174명을 대상으로 해양관련 진로체험 ‘바다로 꿈을 펼쳐라’를 운영하였다.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이후 다양한 분야의 진로 직업체험 교육의 수요 증가에 따라 영도구 동삼혁신지구 내의 해양클러스터 4개 기관(국립해양박물관,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 해양환경교육원, 한...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2월 13일 해동중학교·부산남중학교 학생 174명을 대상으로 해양관련 진로체험 ‘바다로 꿈을 펼쳐라’를 운영하였다.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이후 다양한 분야의 진로 직업체험 교육의 수요 증가에 따라 영도구 동삼혁신지구 내의 해양클러스터 4개 기관(국립해양박물관,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 해양환경교육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연계하여 개최한 ‘바다로 꿈을 펼쳐라’는 국립해양박물관(학예사 직업, 전시기획 체험),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가상 선박기관 및 항해시뮬레이터 체험), 해양환경교육원(해양오염관리사 직업, 해양오염 방제체험), 한국해양과학기술원(해양과학연구원 직업, 연구실 투어)으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해양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분야의 폭넓은 시야를 확보하여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해양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분야의 폭넓은 시야를 확보하여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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