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부산항만공사, 봉래1동 설맞이 선물세트 후원
AI 요약부산항만공사(BPA)는 설 명절을 맞아 영도구 봉래1동 희망곳간 6호점에 조미료 세트 65개(100만원 상당)를 후원하여 관내 취약계층 65세대에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봉래1동 나눔 냉장고는 지난 5월 개소 이후 지역주민과 유관단체의 참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월 22일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 내 설치된 희망곳간 6호점에 설맞이 조미료 세트 65개(1백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된 선물세트는 관내 수급자, 차상위, 위기가구 등 65세대에 고루 배부되어, 풍성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장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견디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힘이 될 것 같다.”라며,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신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분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동은 봉래1동장은“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부산항만공사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돌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봉래1동 나눔 냉장고는 지난 5월 22일 개소 이후 지역주민과 유관단체의 자율적인 참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매월 100여 명의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번 후원된 선물세트는 관내 수급자, 차상위, 위기가구 등 65세대에 고루 배부되어, 풍성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장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견디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힘이 될 것 같다.”라며,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신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분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동은 봉래1동장은“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부산항만공사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돌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봉래1동 나눔 냉장고는 지난 5월 22일 개소 이후 지역주민과 유관단체의 자율적인 참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매월 100여 명의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