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봉래2동, 봉산마을 안심골목길 조성사업 완료
AI 요약부산 영도구 봉래2동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봉산마을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10개월간 총 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폐가 가림막 설치, 안전방호벽 도색, 마을벽화 그리기 등을 통해 50개소의 취약지를 정비하고, 도시미관 개선 및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방수진)에서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4년 봉산마을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해당 사업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급격하게 늘어가는 공·폐가에 대한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우범지역화를 예방하고자 2024년 영도구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신청을 통해 사업비 15백만원을 확보하여 추진하였다.
봉래2동은 공·폐가에서 발생하는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와 범죄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자체 발굴 과정을 거쳐 대상지를 선정하였으며, 지역 유관단체와 협력하여 공폐가 가림막 설치, 안전방호벽 도색, 마을벽화 그리기 등 총5차례에 걸쳐 관내 취약지 50개소를 정비하였다.
방수진 봉래2동장은 “봉산마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유관단체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봉래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급격하게 늘어가는 공·폐가에 대한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우범지역화를 예방하고자 2024년 영도구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신청을 통해 사업비 15백만원을 확보하여 추진하였다.
봉래2동은 공·폐가에서 발생하는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와 범죄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자체 발굴 과정을 거쳐 대상지를 선정하였으며, 지역 유관단체와 협력하여 공폐가 가림막 설치, 안전방호벽 도색, 마을벽화 그리기 등 총5차례에 걸쳐 관내 취약지 50개소를 정비하였다.
방수진 봉래2동장은 “봉산마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유관단체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봉래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