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마을 산타가 간다’ 선물꾸러미 지원
AI 요약부산 영도구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탄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0세대에 맞춤형 선물꾸러미를 지원했다. 임마누엘 교회의 후원으로 생필품, 이불, 전자레인지 등 2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

영도구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희준)는 지난 12월 24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발굴을 활성화하고 훈훈한 연말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취약계층 맞춤형 선물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 마을 산타가 간다 사업은 임마누엘 교회의 후원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관내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평소 받고 싶었던 선물을 미리 조사하여 생필품 세트, 이불, 전자레인지 등 각 세대에 맞춤형 선물꾸러미(환가액 200만원)를 지원했다.
선물꾸러미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보낼 줄 알았던 연말에 이렇게 찾아와 선물을 주고 가니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행복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희준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지원하겠다. 작은 선물이지만 특별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우리 마을 산타가 간다 사업은 임마누엘 교회의 후원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관내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평소 받고 싶었던 선물을 미리 조사하여 생필품 세트, 이불, 전자레인지 등 각 세대에 맞춤형 선물꾸러미(환가액 200만원)를 지원했다.
선물꾸러미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보낼 줄 알았던 연말에 이렇게 찾아와 선물을 주고 가니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행복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희준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지원하겠다. 작은 선물이지만 특별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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