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도구, 평생학습 강사 양성 '영도네 마을 강사 스타트 과정' 수료
AI 요약영도구가 마을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1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수료생들은 평생학습동아리에 등록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영도구는 마을 강사들의 자리매김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1월 29일 영도네 마을 강사 스타트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9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2개월 동안 10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은퇴자, 경력단절여성 등 평생학습 강사를 꿈꾸는 영도구민을 대상으로 강의기획안 작성, 스피치 수업 등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수료식에는 마을 강사 18명이 참석하여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 평생학습동아리로 등록했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마을 강사들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겠다"며 "영도구 전역에서 배움을 이끌며 전문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과정은 9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2개월 동안 10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은퇴자, 경력단절여성 등 평생학습 강사를 꿈꾸는 영도구민을 대상으로 강의기획안 작성, 스피치 수업 등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수료식에는 마을 강사 18명이 참석하여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 평생학습동아리로 등록했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마을 강사들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겠다"며 "영도구 전역에서 배움을 이끌며 전문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