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신선동 새마을회, 저장강박가구 주거환경 개선 실시
AI 요약영도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저장강박가구 1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고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영도구 신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영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희)는 지난 11월 12일 관내 저장강박가구 1세대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 개선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집안 곳곳에 쌓여 있던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고 병해충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박영길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몸은 많이 힘들었지만 수년간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면서 취약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이정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관심 있게 살피며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개선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집안 곳곳에 쌓여 있던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고 병해충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
박영길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몸은 많이 힘들었지만 수년간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면서 취약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이정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관심 있게 살피며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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