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신선동 새마을문고, 업싸이클링 커피박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영도구 신선동새마을문고가 버려지는 커피박을 활용한 친환경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커피박 화분에 식물을 심으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완성된 화분은 독거노인에게 반려 식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영도구 신선동새마을문고(회장 윤미아)는 지난 11월 9일 업싸이클링 커피박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친환경 화분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직접 커피박 화분에 식물을 심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참가자는 "버려지는 커피박을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 앞으로도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미아 회장은 "지역 아동과 주민들의 문화체험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성된 커피박 화분은 관내 독거노인 20세대에 반려 식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버려지는 커피박을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 앞으로도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미아 회장은 "지역 아동과 주민들의 문화체험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성된 커피박 화분은 관내 독거노인 20세대에 반려 식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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