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봉래2동, 고지대 주민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AI 요약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고지대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주민들은 복지욕구 상담, 복지시책 안내, 건강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이 사업은 매년 상·하반기 2차례 운영돼 보건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방수진 동장)는 지난 10월 31일 봉래2동 마을건강센터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 상담소는 보건소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지대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마을건강센터에서 복지욕구 상담, 복지시책 안내, 와치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정보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이날에는 영도구보건소의 건강체험터 행사와 함께 운영돼 치매검사, 혈압·혈당검사, 운동·영양·금연·구강·우울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다.
방수진 동장은 "봉래2동은 고지대 주거환경과 초고령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지역 어르신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행정 접근성이 어려운 고지대 주민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2차례 운영된다. 보건소, 노인종합복지관, 와치종합사회복지관 등이 협력해 종합적인 상담과 체험을 제공하며, 보건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이 상담소는 보건소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지대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마을건강센터에서 복지욕구 상담, 복지시책 안내, 와치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정보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이날에는 영도구보건소의 건강체험터 행사와 함께 운영돼 치매검사, 혈압·혈당검사, 운동·영양·금연·구강·우울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다.
방수진 동장은 "봉래2동은 고지대 주거환경과 초고령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지역 어르신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행정 접근성이 어려운 고지대 주민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2차례 운영된다. 보건소, 노인종합복지관, 와치종합사회복지관 등이 협력해 종합적인 상담과 체험을 제공하며, 보건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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