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홀로노인 주거환경 개선 ‘비지땀’
AI 요약영도구 신선동, 낡고 오래된 건물 도배·장판교체 등 자원봉사 부산광역시 영도구 신선동(동장 박진용)은 지난 3월 25일 아름다운동행봉사후원회(회장 조전영)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홀로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주거환경을 실시한 주택은 건물전체가 날고 부식이 된 상태에서 주거환경 또한 열악한 가운데 노인홀로 거주하고 있었다. 그동안...

영도구 신선동, 낡고 오래된 건물 도배·장판교체 등 자원봉사
부산광역시 영도구 신선동(동장 박진용)은 지난 3월 25일 아름다운동행봉사후원회(회장 조전영)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홀로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주거환경을 실시한 주택은 건물전체가 날고 부식이 된 상태에서 주거환경 또한 열악한 가운데 노인홀로 거주하고 있었다. 그동안 봉사자를 찾던 중 아름다운동행봉사후원회에서 집수리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흔쾌히 함에 따라 집수리를 하게 됐다. 이에 후원회 회원 12명이 자원봉사로 휴일 동안 이틀에 걸쳐 대공사를 시작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거실벽면 페인트 공사, 도배, 장판교체뿐만 아니라 누전위험에 노출되어있던 전기를 점검하고 형광등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리모델링을 통해 어르신이 홀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신선동 관계자는 “신선동은 고지대로 노후화된 주택들이 많다”면서 “노후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봉사단체와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신선동(동장 박진용)은 지난 3월 25일 아름다운동행봉사후원회(회장 조전영)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홀로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주거환경을 실시한 주택은 건물전체가 날고 부식이 된 상태에서 주거환경 또한 열악한 가운데 노인홀로 거주하고 있었다. 그동안 봉사자를 찾던 중 아름다운동행봉사후원회에서 집수리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흔쾌히 함에 따라 집수리를 하게 됐다. 이에 후원회 회원 12명이 자원봉사로 휴일 동안 이틀에 걸쳐 대공사를 시작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거실벽면 페인트 공사, 도배, 장판교체뿐만 아니라 누전위험에 노출되어있던 전기를 점검하고 형광등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리모델링을 통해 어르신이 홀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신선동 관계자는 “신선동은 고지대로 노후화된 주택들이 많다”면서 “노후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봉사단체와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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