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울산 북구,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 실시
AI 요약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5일 해빙기를 맞아 건설사업장과 급경사지 등에 대해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북구는 지난 2월부터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옹벽 및 석축 등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72곳에 대해 예찰활동을 벌이고,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박천동 북구청과 관련 부서장, 민간 안전관리...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5일 해빙기를 맞아 건설사업장과 급경사지 등에 대해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북구는 지난 2월부터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옹벽 및 석축 등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72곳에 대해 예찰활동을 벌이고,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박천동 북구청과 관련 부서장, 민간 안전관리자문단은 재해취약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위험요소 여부를 확인했다.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여러 분야의 국가안전대진단이 이뤄지고 있는데 현장확인과 점검으로 끝내지 않고 위험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수 있도록 보수와 보강은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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