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대문

서울 서대문구, 하늘샘작은도서관 오는 11일 재개관

AI 요약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보건소 천연분소 증축 공사로 지난해 7월 휴관에 들어갔던 천연동 하늘샘작은도서관(독립문로 27)이 이달 11일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기존 1층에서 5층으로 이전했으며 독서문화 강좌 등을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을 새로 조성했다. 전체 면적은 133㎡로 신간 도서 300여 권을 포함해 총 5,6...

서울 서대문구, 하늘샘작은도서관 오는 11일 재개관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보건소 천연분소 증축 공사로 지난해 7월 휴관에 들어갔던 천연동 하늘샘작은도서관(독립문로 27)이 이달 11일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기존 1층에서 5층으로 이전했으며 독서문화 강좌 등을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을 새로 조성했다. 전체 면적은 133㎡로 신간 도서 300여 권을 포함해 총 5,620권의 아동 및 일반 도서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이곳은 서대문구 주민주도 1호 도서관으로 지난 2016년부터 독서동아리 ‘책뜨레’의 자원활동가들이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재개관을 맞아 도서관 견학, 그림책 배경으로 즉석 사진 찍기, 도서관에서 만나는 로봇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파피루스부터 전자책까지’를 주제로 책의 과거와 현재를 알려 주는 ‘북 큐레이션 전시’도 연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하는 하늘샘작은도서관이 서대문구 충현권역 주민 분들의 지식문화 공간으로 더욱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서대문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