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부산 영도구, 자원순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본격 추진
AI 요약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자원순환 및 환경을 소재로 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부산 영도구가 부산시의 '2022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2차)' 공모에 응모하여 지난 10월 7일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10억 원으로 시비 7억 원, ...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자원순환 및 환경을 소재로 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부산 영도구가 부산시의 '2022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2차)' 공모에 응모하여 지난 10월 7일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10억 원으로 시비 7억 원, 구비 3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 부산 영도구에서 추진중인 '영도구 재활용선별장 현대화사업'과 연계 하여 2023년 신축 예정인 영도구 재활용선별장 2·3층에 복합문화공간을조성할 예정이다. 2층은 실감형 체험관, 새활용 아트공방, 독서공간, 3층 옥상은 폐자재를 활용한 새활용 놀이터 시설을 도입할 예정으로, 자원순환과 환경을 소재로 한 부산지역 최초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 된다.
부산 영도구는 2023년 1월 사업 착수 및 2023년 12월경 사업 완료 후 현대화된 재활용선별장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총 망라하여 가칭「영도구 자원순환센터」로 통합·운영할 예정이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실감형 체험 등 첨단기술과 재활용 과정 견학, 독서, 체험 등이 접목된 복합문화공간 조성하여 15분 생활권 내에 지역 어린이들의 환경의식 및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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