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서구
서구 부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역발대식 개최

부산 서구 부민동은 지난 25일 주민자율방역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민동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부민동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며 본격적인 방역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관내 하수구, 골목길, 공원, 방역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용재)는 "올여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건강한 부민동을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내 하수구, 골목길, 공원, 방역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용재)는 "올여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건강한 부민동을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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