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영도구, 보육교직원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AI 요약부산 영도구는 보육교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이해, 학대 사례 분석, 신고 절차,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등을 다루었으며, 특히 '니어미스' 개념을 통해 부주의한 지도가 아동학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영도구는 이를 통해 안심 보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는 지난 5월 28일 영도 온가족사랑채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교직원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신라대 유아교육과 권은정 교수가 전문 강사로 나서 약 90분간 심도 있는 대면 집합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아동권리의 올바른 이해 및 신고의무자 제도 ▲ 아동학대 유형별 실제 사례 분석 ▲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 절차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교직원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보육일과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주의한 지도를 뜻하는 ‘니어미스(Near Miss)’ 개념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무시·비난·조롱·거친 접촉 등 보육 현장에서 자칫 간과할 수 있는 부주의한 지도 행위가 아동학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교직원 스스로 인식하고, 영유아 권리를 존중하는 보육이 일상화되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한편, 영도구는 이번 교육을 발판 삼아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지속해서 강화하는 한편, 부모와 지역사회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신라대 유아교육과 권은정 교수가 전문 강사로 나서 약 90분간 심도 있는 대면 집합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아동권리의 올바른 이해 및 신고의무자 제도 ▲ 아동학대 유형별 실제 사례 분석 ▲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 절차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교직원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보육일과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주의한 지도를 뜻하는 ‘니어미스(Near Miss)’ 개념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무시·비난·조롱·거친 접촉 등 보육 현장에서 자칫 간과할 수 있는 부주의한 지도 행위가 아동학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교직원 스스로 인식하고, 영유아 권리를 존중하는 보육이 일상화되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한편, 영도구는 이번 교육을 발판 삼아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지속해서 강화하는 한편, 부모와 지역사회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