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2026년 1차 부부교육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AI 요약창원특례시가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부부교육' 1차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부 대화 리부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부부 8쌍이 참여하여 의사소통 방식 점검 및 관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화법을 익혔습니다. 참여자들은 교육 내용에 큰 호응을 보였으며, 향후 성격유형검사, 미술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부부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창원특례시는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부부교육』의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교육은 4월 22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 ‘부부 대화 리부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부부 8쌍이 참여한 가운데 부부 간 의사소통 방식 점검과 관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화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서는 ▲멀어지는 대화의 특징 이해 ▲관계의 질적 중요성 인식 ▲서로를 연결하는 대화법 실습 등 실제 부부 갈등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부는 “평소 대화 방식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는 대화를 통해 관계를 더 잘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차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성격유형검사(에니어그램)을 활용한 부부 이해, 7월에는 미술활동을 통한 감정표현 및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부부간 건강한 소통은 행복한 가정의 출발점”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관계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창원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창원시가족센터(☎225-3951)로 하면 된다.
이번 1차 교육은 4월 22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 ‘부부 대화 리부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부부 8쌍이 참여한 가운데 부부 간 의사소통 방식 점검과 관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화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서는 ▲멀어지는 대화의 특징 이해 ▲관계의 질적 중요성 인식 ▲서로를 연결하는 대화법 실습 등 실제 부부 갈등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부는 “평소 대화 방식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는 대화를 통해 관계를 더 잘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차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성격유형검사(에니어그램)을 활용한 부부 이해, 7월에는 미술활동을 통한 감정표현 및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부부간 건강한 소통은 행복한 가정의 출발점”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관계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창원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창원시가족센터(☎225-39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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