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확대…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AI 요약마산합포구가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기부금품을 활용한 복지 정책 실효성 제고, 시니어 건강걷기대회 지원,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및 냉방비 지원, 독거 어르신 영양지원 및 생활안전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마산합포구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올해 6월 초 기준으로 구에 접수된 기부금품은 총 63건, 약 3억 원 상당으로, 이러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맞춤형 복지 정책의 핵심 재원으로 투입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최근 관내 8개 주요 기관·기업이 기탁한 4,80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은 ‘제1회 합포만해양누리 시니어 건강걷기대회’의 운영을 뒷받침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한다.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지원 대상을 지난해 94가구에서 올해 총 122가구로 확대했으며, ㈜고려철강, 청명법사의 후원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사업’을 추가 추진한다.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 저소득 아동·청소년 50가구를 대상으로 4개월간 가구당 총 10만 원을 지원하며, 냉방비 지급과 함께 대상 가구의 안부 살핌 서비스를 연계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 어르신을 위해 지역 기업의 후원, 복지기관의 협업 등을 바탕으로 오는 7월부터 1년간 ‘홀로 어르신을 위한 영양지원·생활안전 프로젝트’도 전개한다. ‘저소득 식사배달 이용 어르신 우유지원 사업’은 2,0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집행되며, ‘중증 노인성 질환 어르신 낙상예방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1,0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된다.
올해 6월 초 기준으로 구에 접수된 기부금품은 총 63건, 약 3억 원 상당으로, 이러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맞춤형 복지 정책의 핵심 재원으로 투입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최근 관내 8개 주요 기관·기업이 기탁한 4,80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은 ‘제1회 합포만해양누리 시니어 건강걷기대회’의 운영을 뒷받침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한다.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지원 대상을 지난해 94가구에서 올해 총 122가구로 확대했으며, ㈜고려철강, 청명법사의 후원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사업’을 추가 추진한다.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 저소득 아동·청소년 50가구를 대상으로 4개월간 가구당 총 10만 원을 지원하며, 냉방비 지급과 함께 대상 가구의 안부 살핌 서비스를 연계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 어르신을 위해 지역 기업의 후원, 복지기관의 협업 등을 바탕으로 오는 7월부터 1년간 ‘홀로 어르신을 위한 영양지원·생활안전 프로젝트’도 전개한다. ‘저소득 식사배달 이용 어르신 우유지원 사업’은 2,0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집행되며, ‘중증 노인성 질환 어르신 낙상예방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1,0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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