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여름철 안전관리 총력… 재해 예방 사업 추진 및 폭염 대책 강화
AI 요약마산합포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천·배수시설 정비, 비상 발전기 설치, 낙석방지책 보강 등 다각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폭염 대비 상황관리반 운영,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점검, 살수차 운행 확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마산합포구는 여름철 자연재난과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배수시설과 재해취약시설을 빈틈없이 정비하며, 사업비 3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서항 제2배수펌프장에 비상 발전기를 추가 설치한다. 또한, 무학로·청량산 일원 법면에는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지속되는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상황관리반’을 운영하고, 관내 무더위쉼터 314개소와 주요 거점 그늘막 58개소를 상시 점검·관리한다. 특히 올해는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살수 차량의 운행 범위를 통학로, 버스정류장, 공원 등 주민 생활권 전반으로 확대했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배수시설과 재해취약시설을 빈틈없이 정비하며, 사업비 3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서항 제2배수펌프장에 비상 발전기를 추가 설치한다. 또한, 무학로·청량산 일원 법면에는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지속되는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상황관리반’을 운영하고, 관내 무더위쉼터 314개소와 주요 거점 그늘막 58개소를 상시 점검·관리한다. 특히 올해는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살수 차량의 운행 범위를 통학로, 버스정류장, 공원 등 주민 생활권 전반으로 확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