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인프라 확충 및 대민 서비스 고도화… 주민 편의 증진 도모
AI 요약마산합포구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주차난 해소, 건강 증진 및 여가 인프라 정비,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구민의 생활 편의 증진에 나선다. 초·중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확충, 공한지 주차장 조성, 청량산 산책로 재단장, 고래어린이공원 물놀이 분수 조성, 학교 방문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마산합포구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대민 행정서비스 강화를 통해 구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편의 증진을 도모한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도심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총 4억 8,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특히 관내 초·중학교 주변에 바닥 신호등, 교통신호기,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도로를 재포장한다. 또한, 주택가 밀집 지역의 고질적 주차난 완화를 위해 진동면, 현동, 교방동 등 4개소에 63면 규모의 공한지 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한다.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도심 속 여가 인프라 정비도 속도를 낸다. 도심 속 힐링 공간 제공을 위해 청량산 산책로 일원에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해양전망대, 운동기구 등을 재단장하며, 어린이들의 여가 공간 마련을 위해 월영동 고래어린이공원에는 총 사업비 4억 3,500만 원을 투입하여 ‘물놀이형 바닥분수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행정서비스도 도입된다. 평일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만 17세 고등학생들을 위해 ‘학교 방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가동하며, 구청 민원실을 테마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폭염 기간 생수와 양우산을 비치해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도심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총 4억 8,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특히 관내 초·중학교 주변에 바닥 신호등, 교통신호기,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도로를 재포장한다. 또한, 주택가 밀집 지역의 고질적 주차난 완화를 위해 진동면, 현동, 교방동 등 4개소에 63면 규모의 공한지 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한다.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도심 속 여가 인프라 정비도 속도를 낸다. 도심 속 힐링 공간 제공을 위해 청량산 산책로 일원에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해양전망대, 운동기구 등을 재단장하며, 어린이들의 여가 공간 마련을 위해 월영동 고래어린이공원에는 총 사업비 4억 3,500만 원을 투입하여 ‘물놀이형 바닥분수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행정서비스도 도입된다. 평일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만 17세 고등학생들을 위해 ‘학교 방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가동하며, 구청 민원실을 테마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폭염 기간 생수와 양우산을 비치해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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