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북구시설관리공단, 가정의 달 맞아 전 직원에 ‘울산페이’ 지급… 장애인 고용장려금 선순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AI 요약울산광역시 북구 시설관리공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직원에게 지역화폐 '울산페이'를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원 복지 증진에 나섰다. 이번 지급 재원은 장애인고용장려금으로 마련되어, 장애인 의무 고용 달성 성과를 직원 복지로 연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환원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

울산광역시 북구 시설관리공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전 직원에게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총 370만 원이 소요되는 이번 지급 재원을 공단이 교부받은 '장애인고용장려금'으로 마련했다는 것이다. 이는 장애인 의무 고용 달성이라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성과를 내부 직원들의 복리후생으로 연결하고, 이를 다시 지역 화폐를 통해 북구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환원하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임정식 이사장은 “이번 울산페이 지급이 현업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위축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행복, 감동경영'이라는 공단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총 370만 원이 소요되는 이번 지급 재원을 공단이 교부받은 '장애인고용장려금'으로 마련했다는 것이다. 이는 장애인 의무 고용 달성이라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성과를 내부 직원들의 복리후생으로 연결하고, 이를 다시 지역 화폐를 통해 북구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환원하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임정식 이사장은 “이번 울산페이 지급이 현업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위축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행복, 감동경영'이라는 공단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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