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니어클럽이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86명을 대상으로 소양·안전·직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와 직무 수행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노인일자리사업 이해, 안전사고 예방, 직무 내용 안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수행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 일자리창출과가 직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및 친절 교육을 실시하며 신뢰받는 행정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정신적 자세 정립, 친절한 민원 응대,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 증진 등을 목표로 하며,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억 1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기업 40개사를 지원하고 15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시제품 제작, 판로 확대, 컨설팅 등 기업 성장과 고용 창출을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나선다.

고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시군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고창군 재도약 기업(UP) 지원사업Ⅲ'으로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재 양성, 근로환경 개선, 고용 안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기업고용환경개선, 고용장려금, 채용설명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인력난 해소와 지역 인재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역특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를 1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총 8억 7,260만 원 규모로, 인력 양성, 취업 연계, 창업·창직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비영리법인,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등이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성과 평가는 차년도 사업 선정에 반영된다.

울산시가 '2025년 일자리창출 강소기업' 선정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 및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가 2025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영진앵글㈜, ㈜루시드네트웍스, 동진토건㈜, 레보딕스㈜ 4개사를 선정하고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블라인드 정성평가를 도입하여 기업의 실질적인 고용 창출 능력을 투명하게 평가했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동해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30 요리기능사 자격취득 & 창업마스터 과정'에는 47명의 청년이 수료했으며,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목표 인원 13명을 달성하며 A등급을 받았다. 내년에는 '청년 맛랩(LAB) 및 초기시설비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2026년에도 청년 자립 및 정착을 위한 취·창업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일자리 확대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YH데이타베이스는 전년 대비 13% 신규 고용 창출과 근로 환경 개선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선정 기업에는 주차 요금 면제,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문경시가 '2025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시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경혁신농업타운 조성, 청년자립활성화사업, 팝업스토어 운영 등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강남구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15개사를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지난 1년간 324명의 고용을 창출했으며, 강남구는 이들 기업에 인턴 사업 우선 선발,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사업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2년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청송군이 대형 산불 피해 극복과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산불피해 주민 공공형 긴급 일자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2025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시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억 2,500만 원 규모로 92명의 이재민을 고용하여 피해 지역 복구 활동을 전개했으며, 재난 극복 의지와 공동체 연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