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 약정 체결
AI 요약울산 북구가 (주)유니푸드, (주)커뮤니티행복, (주)온리스포츠와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3개 기업에 17명의 취약계층 신규 고용 근로자 임금을 일부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고용안정을 유도하며, 올해는 사회적가치지표(SVI)에 따라 성과가 높은 기업에 지원을 우대한다.

울산 북구는 29일 (주)유니푸드, (주)커뮤니티행복, (주)온리스포츠와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이들 3개 기업에는 17명의 신규 고용 취약계층 근로자 임금을 일부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돕게 된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을 신규 고용해 6개월 이상 유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지원,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사회적가치지표(SVI)에 따라 사회적가치창출의 성과가 높은 기업에 지원 수준과 기간을 우대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한편 (주)유니푸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도시락 제조 및 판매, (주)커뮤니티행복은 푸드서비스 및 통합돌봄 서비스 운영, (주)온리스포츠는 스포츠용품 제작·판매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이들 3개 기업에는 17명의 신규 고용 취약계층 근로자 임금을 일부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돕게 된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을 신규 고용해 6개월 이상 유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지원,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사회적가치지표(SVI)에 따라 사회적가치창출의 성과가 높은 기업에 지원 수준과 기간을 우대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한편 (주)유니푸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도시락 제조 및 판매, (주)커뮤니티행복은 푸드서비스 및 통합돌봄 서비스 운영, (주)온리스포츠는 스포츠용품 제작·판매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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