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북구,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 11개 선정단체와 업무협약
AI 요약울산 북구가 2026년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 11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조금 집행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울산 북구는 27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단체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공모에는 14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대면 심사 등을 거쳐 모두 11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11개 단체는 ▲장애인과 함께 하는 따뜻한 동행 ▲마음 치유와 돌봄이 있는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 ▲공예 교육 및 체험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여성의 숨은 재능을 깨우는 마을공동체 ▲퇴직자 정원관리사의 사회공헌형 비즈니스 모델 마련 등의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 주민 주도형 공모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14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대면 심사 등을 거쳐 모두 11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11개 단체는 ▲장애인과 함께 하는 따뜻한 동행 ▲마음 치유와 돌봄이 있는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 ▲공예 교육 및 체험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여성의 숨은 재능을 깨우는 마을공동체 ▲퇴직자 정원관리사의 사회공헌형 비즈니스 모델 마련 등의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 주민 주도형 공모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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