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서구
서대신1동, 사회 연결망 회복을 위한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카페 나들이의 날」 운영
AI 요약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카페 나들이의 날'을 운영하여 정서적 안정과 고독사 예방에 힘썼다. 참여자들은 직접 테라리움 화분을 만들고 교류하며 친밀감을 형성했다.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복례)는 24일 관내 홀로 사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특화 사업인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카페 나들이의 날」을 운영하였다.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카페 나들이의 날」 사업은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1인 남성을 대상으로 서대신골목시장 안 플라워카페 ‘오구’에 초대하여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상자들이 직접 테라리움 화분을 만들고 특징과 관리 방법을 배우며 함께 참여한 대상자들과 대화하며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참여한 대상자 중 한 어르신은 “나이 칠십이 훌쩍 넘었는데, 태어나고 처음 이런 곳에 와 봤다”며 “평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초대해 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복례 위원장은 “앞으로도 고립 우려가 있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을 강화하여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카페 나들이의 날」 사업은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1인 남성을 대상으로 서대신골목시장 안 플라워카페 ‘오구’에 초대하여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상자들이 직접 테라리움 화분을 만들고 특징과 관리 방법을 배우며 함께 참여한 대상자들과 대화하며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참여한 대상자 중 한 어르신은 “나이 칠십이 훌쩍 넘었는데, 태어나고 처음 이런 곳에 와 봤다”며 “평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초대해 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복례 위원장은 “앞으로도 고립 우려가 있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을 강화하여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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