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중구, 2026년 제2차 현장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진행
AI 요약울산 중구가 20~39세 지역 청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AI를 활용한 직무 분석,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 방법 등을 다뤘으며, 향후 청년 및 중장년층 대상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4월 24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현장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20~39세 지역 청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미화 동의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분야별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취업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관심 직무 및 채용 공고 분석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문장 구조 개선 △면접 대비 방법 등을 소개했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직접 인공지능(AI)을 다뤄보며 바람직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준비법 등을 알아봤다.
한편, 중구는 오는 9월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한 차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세 차례 더 현장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공지능(AI)의 다양한 기능을 이해하고 취업에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며 구직자의 자신감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20~39세 지역 청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미화 동의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분야별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취업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관심 직무 및 채용 공고 분석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문장 구조 개선 △면접 대비 방법 등을 소개했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직접 인공지능(AI)을 다뤄보며 바람직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준비법 등을 알아봤다.
한편, 중구는 오는 9월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한 차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세 차례 더 현장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공지능(AI)의 다양한 기능을 이해하고 취업에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며 구직자의 자신감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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