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역량 있는 거리 음악가 한자리에! …‘제4회 울산 중구 전국 거리음악 대회’6월 20~21일 개최
AI 요약울산 중구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제4회 울산 중구 전국 거리음악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신진 음악가 발굴 및 수준 높은 공연 제공을 목표로 하며, 367개 팀 중 선발된 20개 팀이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상금 1,0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지난해 대상 수상팀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오는 6월 20일(토)부터 6월 21일(일)까지 이틀 동안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제4회 울산 중구 전국 거리음악 대회’를 개최한다.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신진 거리 음악가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다.
중구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이번 공연에 참여할 거리 음악가를 모집했다.
이어서 사전 심사를 통해 도전장을 낸 367개 팀 가운데 본선에 진출할 20개 팀을 선발했다.
해당 팀들은 대회 기간 뉴코아아울렛 앞과 옛 KT 건물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인디락’, ‘레게’, ‘국악’, ‘메탈’, ‘블루스’ 등 다양한 분야(장르)의 개성 넘치는 거리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구는 현장에서 심사를 진행하고 우수팀을 선정해, 행사 마지막 날 경연 종료 후 뉴코아아울렛 앞 특설무대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수상팀에게는 △대상 500만 원 △금상 250만 원 △은상 150만 원 △동상 1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시상식에는 지난해 대상을 받은 ‘선셋온더브릿지’가 참석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전국의 재능 있는 거리 음악가들이 중구 원도심에 모여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앞으로 전국 거리음악 대회를 지역을 대표하는 거리문화 행사로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신진 거리 음악가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다.
중구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이번 공연에 참여할 거리 음악가를 모집했다.
이어서 사전 심사를 통해 도전장을 낸 367개 팀 가운데 본선에 진출할 20개 팀을 선발했다.
해당 팀들은 대회 기간 뉴코아아울렛 앞과 옛 KT 건물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인디락’, ‘레게’, ‘국악’, ‘메탈’, ‘블루스’ 등 다양한 분야(장르)의 개성 넘치는 거리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구는 현장에서 심사를 진행하고 우수팀을 선정해, 행사 마지막 날 경연 종료 후 뉴코아아울렛 앞 특설무대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수상팀에게는 △대상 500만 원 △금상 250만 원 △은상 150만 원 △동상 1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시상식에는 지난해 대상을 받은 ‘선셋온더브릿지’가 참석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전국의 재능 있는 거리 음악가들이 중구 원도심에 모여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앞으로 전국 거리음악 대회를 지역을 대표하는 거리문화 행사로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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