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서구
2026년 고운글 사랑방 한글교실 개강
AI 요약부산 서구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르신 대상 '고운글 사랑방 한글교실'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성인 문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 2회 기초 한글 교육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삶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종영)는 지난 21일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운글 사랑방 한글교실’을 개강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구 내 주민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성인 문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되며, 주 2회(화·목) 2시간씩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교육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지난 시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연필을 힘주어 쥐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성인 문해대회 시화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어르신들의 배움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삶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자체 백일장을 개최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정종영 주민자치위원장은 “한글교실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다시금 실감하게 된다”며 “멀리서도 시간을 내어 찾아오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글을 통해 세상과 더 많이 소통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구 내 주민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성인 문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되며, 주 2회(화·목) 2시간씩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교육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지난 시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연필을 힘주어 쥐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성인 문해대회 시화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어르신들의 배움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삶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자체 백일장을 개최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정종영 주민자치위원장은 “한글교실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다시금 실감하게 된다”며 “멀리서도 시간을 내어 찾아오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글을 통해 세상과 더 많이 소통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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