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 동물보호센터, 유기견 인도적 처리 의혹에 대한 해명
AI 요약창원 동물보호센터가 유기견 인도적 처리 과정에서 정보 조작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센터 측은 대상 개체 선정 절차가 정당했으며, 정보 갱신은 조작이 아닌 필수적인 현행화 과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의 보호 규모와 기간을 유지하며 인도적 처리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남매일의 「사이트 정보 바꿔 유기견 인도적 처리 의혹」 기사 내용에 대해 창원 동물보호센터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해당 기사는 창원 동물보호센터가 유기견의 인도적 처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대상 개체의 특이사항을 고의로 수정 및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센터 측은 인도적 처리 대상 개체 선정은 정당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26일 시행된 인도적 처리 대상 13마리는 야생 들개 7마리와 센터 보호 중인 개체 중 공격성이 강한 개체들이었습니다. 대상 개체는 임의 결정이 아닌, 공무원, 수의사, 공무직 등 총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에서 2차례에 걸친 심층 회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유기견 정보 조작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며, 정확한 '정보 현행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입소 초기에는 긍정적인 내용 위주로 기재하지만, 보호·관리 과정에서 파악한 구체적인 성향, 공격성 등의 특이사항을 종합하여 최신 정보로 갱신하고 있으며, 이는 조작이 아닌 필수적인 정보 업데이트라고 강조했습니다.
보호동물 공고 정보 갱신은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다수의 동물을 밀집 관리하는 환경에서 물림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정확한 현 상태를 직원 간 투명하게 공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입양을 고려하는 시민들에게도 정확한 현재 성향 정보를 제공해야 2차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창원시는 인도적 처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보호 규모와 기간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센터 내 보호 개체 수는 548마리이며, 평균 보호 기간은 843일로, 이는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최대 수준입니다. 타 지자체 대비 3배 이상의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한계 상황 속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해당 기사는 창원 동물보호센터가 유기견의 인도적 처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대상 개체의 특이사항을 고의로 수정 및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센터 측은 인도적 처리 대상 개체 선정은 정당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26일 시행된 인도적 처리 대상 13마리는 야생 들개 7마리와 센터 보호 중인 개체 중 공격성이 강한 개체들이었습니다. 대상 개체는 임의 결정이 아닌, 공무원, 수의사, 공무직 등 총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에서 2차례에 걸친 심층 회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유기견 정보 조작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며, 정확한 '정보 현행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입소 초기에는 긍정적인 내용 위주로 기재하지만, 보호·관리 과정에서 파악한 구체적인 성향, 공격성 등의 특이사항을 종합하여 최신 정보로 갱신하고 있으며, 이는 조작이 아닌 필수적인 정보 업데이트라고 강조했습니다.
보호동물 공고 정보 갱신은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다수의 동물을 밀집 관리하는 환경에서 물림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정확한 현 상태를 직원 간 투명하게 공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입양을 고려하는 시민들에게도 정확한 현재 성향 정보를 제공해야 2차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창원시는 인도적 처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보호 규모와 기간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센터 내 보호 개체 수는 548마리이며, 평균 보호 기간은 843일로, 이는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최대 수준입니다. 타 지자체 대비 3배 이상의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한계 상황 속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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