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북구
북구여성새일센터,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
AI 요약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역 자동차 시트 관련 7개 업체와 함께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하고, 훈련생 취업 활성화 및 현장 수요 반영 교육 과정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과정은 6년 연속 운영되며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일 여성행복맞춤센터에서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성테크를 비롯해 ㈜성웅인터스트리, 현진산업, 오성하이테크, ㈜가온누리, ㈜평창, ㈜용산 등 북구 지역 자동차시트 관련 7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훈련생 취업 활성화 방안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과정 운영 방향 ▲업체별 채용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향후 수료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은 북구여성새일센터의 대표 직업교육훈련으로, 6년 연속 운영중이다. 매년 9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았다.
북구새일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력보유여성 등 구직 여성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성테크를 비롯해 ㈜성웅인터스트리, 현진산업, 오성하이테크, ㈜가온누리, ㈜평창, ㈜용산 등 북구 지역 자동차시트 관련 7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훈련생 취업 활성화 방안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과정 운영 방향 ▲업체별 채용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향후 수료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은 북구여성새일센터의 대표 직업교육훈련으로, 6년 연속 운영중이다. 매년 9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았다.
북구새일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력보유여성 등 구직 여성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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