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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아이들 식탁 챙긴‘좋은세상만들기’, 영선2동에 라면 40박스 후원
AI 요약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봉사단체 '좋은세상만들기'로부터 겨울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라면 40박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여름방학에 이어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으로, 아동들의 식사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호영)는 지난 1월 29일, 봉사단체 ‘좋은세상만들기’(회장 최국철)로부터 겨울방학 기간 관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겨울방학에도 지속된 나눔으로, 방학 중 급식 공백으로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아동들을 세심하게 살피고자 마련됐다. ‘좋은세상만들기’는 아이들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고 선호도가 높은 라면 40박스를 준비해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단발성 지원이 아닌 여름·겨울방학마다 꾸준히 이어져 온 활동으로, 방학 시기마다 아동들의 식사 공백을 먼저 고려한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국철 회장은 “방학 동안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시기와 대상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방학마다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며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좋은세상만들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해 방학 기간 동안 안정적인 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겨울방학에도 지속된 나눔으로, 방학 중 급식 공백으로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아동들을 세심하게 살피고자 마련됐다. ‘좋은세상만들기’는 아이들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고 선호도가 높은 라면 40박스를 준비해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단발성 지원이 아닌 여름·겨울방학마다 꾸준히 이어져 온 활동으로, 방학 시기마다 아동들의 식사 공백을 먼저 고려한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국철 회장은 “방학 동안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시기와 대상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방학마다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며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좋은세상만들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해 방학 기간 동안 안정적인 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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