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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 복지아카데미 추진
AI 요약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 22명을 대상으로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인적 안전망 구축 및 복지 위기 알림 앱 활용 등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김칠현 동장은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하여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항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칠현)는 지난 1월 26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복지통장 22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첫 번째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인적 안전망의 핵심 개념을 재정립하고, ‘복지위기 알림 앱’ 서비스 활용법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현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항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인적 안전망의 핵심 개념을 재정립하고, ‘복지위기 알림 앱’ 서비스 활용법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현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항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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