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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겨울맞이 희망 온(溫)박스 전달
AI 요약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12명에게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겨울맞이 희망 온(溫) 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정화)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난 12월 23일 관내 청소년 12명에게 ‘겨울맞이 희망 온(溫) 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상담사들은 목도리, 장갑, 핫팩 등 실용적인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희망 온(溫) 박스’를 준비해 각 가정마다 직접 방문하며 전달했다.
희망 온(溫) 박스를 받은 한 청소년은 “예쁜 목도리와 장갑 덕분에 등굣길이 훨씬 따뜻해질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정화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청소년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관내 청소년에게 명절 꾸러미, 방한용품 등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개인상담·집단상담·교육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지원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홈페이지(busanyouth.or.kr) 또는 전화(051-405-5224)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상담사들은 목도리, 장갑, 핫팩 등 실용적인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희망 온(溫) 박스’를 준비해 각 가정마다 직접 방문하며 전달했다.
희망 온(溫) 박스를 받은 한 청소년은 “예쁜 목도리와 장갑 덕분에 등굣길이 훨씬 따뜻해질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정화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청소년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관내 청소년에게 명절 꾸러미, 방한용품 등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개인상담·집단상담·교육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지원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홈페이지(busanyouth.or.kr) 또는 전화(051-405-5224)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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