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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1동 새마을부녀회, 2025년 일회용 비닐 없이 장보기 캠페인 실시
AI 요약영도구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가 남항시장 일대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일회용 비닐 없이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부녀회는 주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배포하며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영도구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백미경)는 지난 10월 2일, 남항시장 일대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및 다회용품 사용을 습관화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년 일회용 비닐 없이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명절 성수기에 급증하는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친환경 장바구니와 다회용 용기 사용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부녀회원들은 장바구니 50개를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장보기 전, 내 장바구니 챙기기’ 실천을 독려했다.
백미경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추석 명절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인 만큼, 풍요로움 속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친환경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었으며,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플라스틱 걱정 없는 우리 동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명절 성수기에 급증하는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친환경 장바구니와 다회용 용기 사용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부녀회원들은 장바구니 50개를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장보기 전, 내 장바구니 챙기기’ 실천을 독려했다.
백미경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추석 명절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인 만큼, 풍요로움 속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친환경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었으며,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플라스틱 걱정 없는 우리 동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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