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부산영도구
0

영도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운영

AI 요약부산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7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운영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영도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운영
영도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성률)는 지난 7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영도구 치매 안심마을인 신선동 종합사회복지관 및 동삼동 관내 아파트, 상리종합사회복지관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치매 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가고, 일반 주민 또한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의미한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치매 OX 퀴즈를 진행하였으며, 치매 진단 과정과 치매 환자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편견을 해소하여,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정보 제공과 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발생 위험을 줄이고 조기 예방을 실천하기 위해 무료 치매 조기 검진을 비롯하여 치매 예방 사업, 치매 환자를 위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치매 환자 쉼터 운영, 치매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영도구 치매안심센터 051-419-4935, 4954)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