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천연동, 취약계층에 '자동롤 방충망' 설치 지원
AI 요약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주거 취약계층 23가구에 현관 자동롤 방충망을 설치하여 어르신과 장애인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협의체는 무더위 속 해충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구성이 뛰어나고 사용이 간편한 원터치 방식의 방충망을 설치했다. 또한, 주거 환경 점검,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무더위 쉼터 정보 안내도 병행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특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천연동(동장 김경민)은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주거 취약계층 가구 23곳에 대한 ‘현관 자동롤 방충망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는 무더운 날씨에 현관문을 활짝 열어두고 싶지만 해충 때문에 쉽지 않은 것에 착안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지 특화 사업으로 이를 진행했다.
설치 방충망은 내구성이 뛰어나며 원터치 방식이어서 노약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천연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우리동네돌봄단 등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설치 대상 가구를 정했다.
이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충망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주거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무더위 쉼터 정보까지 안내했다.
박 모 할머니는 “여름철 벌레 때문에 문을 못 열어 답답했는데 이제는 걱정 없이 시원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석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모기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특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관 협력 조직인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억의 어르신 가을 여행 △초인등 설치 △매실청 나눔 △추어탕 나눔 △해충 zero 클린홈 만들기 △크리스마스 생필품 키트 나눔 △반려 콩나물 키우기 △명절 음식 나눔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원예교실 등 다채로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협의체는 무더운 날씨에 현관문을 활짝 열어두고 싶지만 해충 때문에 쉽지 않은 것에 착안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지 특화 사업으로 이를 진행했다.
설치 방충망은 내구성이 뛰어나며 원터치 방식이어서 노약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천연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우리동네돌봄단 등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설치 대상 가구를 정했다.
이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충망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주거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무더위 쉼터 정보까지 안내했다.
박 모 할머니는 “여름철 벌레 때문에 문을 못 열어 답답했는데 이제는 걱정 없이 시원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석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모기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특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관 협력 조직인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억의 어르신 가을 여행 △초인등 설치 △매실청 나눔 △추어탕 나눔 △해충 zero 클린홈 만들기 △크리스마스 생필품 키트 나눔 △반려 콩나물 키우기 △명절 음식 나눔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원예교실 등 다채로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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