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공동주택 옥외보안등 및 외부 개방 승강기 전기료 지원
AI 요약서대문구는 2025년 상반기 '공동주택 옥외보안등 및 외부 개방 승강기 전기료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98개 단지에 전기료를 지원했다. 주민 전기료 부담 완화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옥외보안등 또는 외부 개방 승강기를 운영하는 곳에 전기료 최대 70%까지 지원했다. 하반기 지원금 신청은 11월 중 받을 예정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025년 상반기 ‘공동주택 옥외보안등 및 외부 개방 승강기 전기료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98개 단지에 전기료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주민 전기료 부담 완화와 쾌적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관리법’ 및 ‘서대문구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를 추진했다.
지원 대상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옥외보안등 또는 외부 개방 승강기를 설치 운영 중인 곳으로, 전용 계량기 설치 여부와 시설 개방 조건 이행 등을 고려해 전기료의 최대 70%까지 지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공동주택 단지 개방에 따른 공공 전기요금 부담을 덜고 더욱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행복을 높이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전기료 지원금 신청은 11월 중 받을 예정으로 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구청 홈페이지에 안내한다.
구는 주민 전기료 부담 완화와 쾌적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관리법’ 및 ‘서대문구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를 추진했다.
지원 대상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옥외보안등 또는 외부 개방 승강기를 설치 운영 중인 곳으로, 전용 계량기 설치 여부와 시설 개방 조건 이행 등을 고려해 전기료의 최대 70%까지 지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공동주택 단지 개방에 따른 공공 전기요금 부담을 덜고 더욱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행복을 높이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전기료 지원금 신청은 11월 중 받을 예정으로 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구청 홈페이지에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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